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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i's World만의 초강력 찌개 블로그 벙개 - 불꽃의 부대찌개 전쟁 KUNi's World Notice


※공지사항 체크가 없어서 등록시간 변경으로 공지사항을 대신합니다.

여러분 이번에 한 번 부대찌개에 열폭하는 거, 어떠세요?

이번 모임의 드립은 곧 "불꽃의 부대찌개 전쟁"


네, 이번 "불꽃의 부대찌개 전쟁"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부대찌개에 열폭하면서

토킹 어바우뜨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때요? 같이 드실래요? 의정부부대찌개!(...)


"불꽃의 부대찌개 전쟁"의 세부일정은 이렇습니다.

14:00 ~ 15:00 - 1호선 의정부역 1번 출구에서 모입니다(인원 파악 겸 토크).
15:00 ~ 15:10 - 의정부역에서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로 이동합니다.
(동부광장 버스정류장은 사람이 많은 관계로 지하상가를 이용해서 이동)
15:10 ~ 15:20 - 부대찌개를 먹을 만한 장소를 정해서 자리를 잡습니다.
(오뎅집으로 갈 가능성이 생각보다 크지만 사람이 많으면 다른 식당으로 대체해서 이동)
15:20 ~ 18:00 - 주문이 끝났으면 토킹 어바우뜨(...)와 동시에 겁없이 전쟁 시작
18:00 ~ 18:10 - 전쟁을 마치고서 계산이 끝나는 대로 스타오락실로 향합니다.
18:10 ~ 20:00 - 각자 버닝 플레이를 하다가 해산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보신 바와 같이 이번 11월 14일이 토요일이라

부대찌개를 먹을 수 있는 좋은 날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번 벙개는 TOE 벙개와 블로그 벙개를 겸하기 때문에

TOE 멤버나 블로거 자격으로 오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1인분이 보통 7,000원 정도 하니까 2인분을 드시든

어떤 사리를 넣으시든 별 신경쓰지는 않겠습니다.

음식 벙개이다 보니 음식에 예민해지면 엄청 신경 쓰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벙개는 시키는 만큼 얼마나 많이 먹을 수 있는지를

다 함께 즐겨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죠.


참가하실 분들은 댓글 고고싱~~


이제 알았지만, 1148이 48로 바뀌다 ㅠㅠ Travel - 동네북 남자

제가 자주 애용하던 버스 중에

서울로 갈 때마다 애용하던 버스가 한 대 있습니다.

어릴 때 타던 대원여객의 13-1(현 1148 서울버스에서 48번 GBUS(경기버스)).

덕정역(당시 경원선 CDC)부터 미아사거리까지 운행하던 버스인데,

덕계동(당시 양주군이어서 덕계리), 가능역(당시 1호선 의정부북부역),

장암지구(서해·풍림아파트), 1·7호선 도봉산역, 4호선 수유역이나

미아사거리로 갈 때 항상 애용하던 버스였습니다.

음... 한 몇 년이 지나면서 서울시에서 RGBY 체계를 도입하면서부터

13-1이 1148로 노선번호가 변경되었더랍니다.

당시 청소년 때 500원이나 700원을 내고 타던 버스가

나중엔 900원으로 오르더니 퇴계 이황님 한 장으로 올랐습니다.

물론 초기엔 덕정역에서 미아사거리(종암선경아파트) 노선은 그대로 둔 상태였고,

한 몇 년이 지나서 1148, 1018, 108 노선 전부 종로5가로 연장이 됐을 땐

얼마나 기쁘고 좋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배차 간격 문제로 노선을 모조리 단축해버리더니...

1148은 덕정역에서 도봉산역까지,

1018은 1118로 번호를 바꾸면서 수유역까지 단축해버렸습니다.

대신, 108은 덕정역에서 종로5가까지 그대로 두었습니다(간선이기 때문이죠).

그러다가 1148이 도봉산역까지 간다는 걸 감안하면,

제가 3차 보상 휴가를 나왔을 땐, 1148이 48로 바뀌는 비극까지 생겼습니다.

더구나 1148은 서울버스여서 퇴계 이황님 한 장만 내도

종로5가든 도봉산역이든 기본요금으로 달릴 수 있었는데...

48로 바뀌고 경기버스로 바뀌면서(KD 계열사인 진명여객이 관리)

덕정역에서 도봉산역으로 가도 거리비례제로 바뀌어

10km 기본 운임 + α로 내야 하는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경기버스도 덕정역에서 의정부 전 구간까지는

카드로 거리비례 환산해도 현금은 퇴계 이황님 한 장이면 충분하지만,

48이 서울버스에서 경기버스로 바뀐 게 참 안습이죠 -_-

비록 이 버스의 소속회사가 바뀌었어도 항상 애용하는 버스라서 의외로 좋음 ㅎㅎ

일단 KD 그룹의 버스라는 점이 가장 좋기는 한데

독점 때문에 경쟁력이 후달리는 사태가 ㅠㅠ

아무튼... 뻘글이었지만, 버스 이야기를 하니 참 후달리네요 ㅠㅠ

그래도 지금 애용하는 버스도 저상버스가 있어 생각보다 좋음 ㅎㅎ


압력밥솥 피처링 치즈 케에-익 Recipe - 나머지

전기압력밥솥으로 만든 치즈케이크

전역한 지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한 번 해보고 싶은 감이 있어서 일단 트랙백을 해놨습니다.


로티보이를 먹어봤습니다 外 Recipe - 커피, 그리고 빵


어제 할 짓이 없어서 의정부에 갔다가

3년째 블로그 이웃인 斑鳩횽이 일하는 이수 Club OU에 놀러갔습니다.

수유리에서 버스를 갈아 타기 위해 정류장에서 담배를 물고 기다리려 하던 순간,

斑鳩횽한테 전화가 왔는데...

버스 기다리면서 여러 말들을 해봤습니다.

전 전역한지 5일밖에 안 되서 한 달을 쉬는 동안

일자리를 구하고 있거든요.

이 횽이 "여기서 알바 한 번 해봐라. 16~23시까지 자리가 남긴 하니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좋기는 한데 집이 멀어서 패스.

일단 이수로 후다닥 달려가서 斑鳩횽이랑 디카 얘기도 해보고

여러 얘기도 많이 해봤답니다.

이 횽이 "로티보이 안 먹어봤지? 로티보이 한 번 먹어 봐. 이거 먹는 순간 초풍 기절할 기세 ㅋㅋ"

네, 결국엔 나와서 로티보이를 샀습니다.

근데 로티보이 두 개를 사야 되는데

처음 먹다 보니 콤보를 샀습니다 ㅠㅠ

그래도 사 갖고 와서 로티보이 얘기도 들어보고

블로그에 부대찌개 전쟁에 관해서 얘기도 해보고

여기서 디카 얘기도 나왔는데 저 원래 DSLR 사려다가(Nikon D40X 노리고 있었는데...)

파인픽스 S9000을 추천해줬습니다(중고가 29만원이면 엄청 싸네요 ㅎㅎ).

일단 저는 컴팩트나 하이엔드를 노리고 있어서

일자리 구하면 슬금슬금 돈을 모아서

7~80%는 학비로, 2~30%는 생활비 겸 원하는 걸 사기 위해 모아야 할 듯 ㅋㅋ

사실 노리고 있는 게 XNOTE Mini하고 가격대 성능비 좋은 디카 구하는 건데

덕분에 구할 때 도움이 되었답니다.

뭐 대신에 로티보이 말고도 아메리카노라도 잘 먹었으니 ㅎㅎㅎㅎ


이게 바로 로티보이 콤보랍니다. 아 로티보이 생각보다 맛이 레알 초풍 날릴 기세 ㅋㅋㅋㅋ

斑鳩횽의 퇴근 시간이 되서 같이 나갔는데

천원샵에서 페레로 로쉐 1,600원짜리 2개 사서 같이 먹고

올리브영에선 프링글스를 2,250원에 팔길래 사서 나눠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수역에서 7호선 타고 군자역에서 5호선으로 갈아 탈 때

문제의 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데미소다랜덤병맛ㅋ.jpg"

참고로 전 랜덤버튼 눌러서 애플맛이 나왔습니다 ㅎ

그러면서 5호선 타고 천호역에서 나오다 보니

斑鳩횽의 친구분이 저와 이 횽을 반갑게 맞이하네요 ㅎㅎ

로데오 거리 돌아다니면서 저녁 먹을 곳을 찾아 보고 있는데

먹을 만한 데가 없어서 결국 틈새라면 ㄱㄱ

斑鳩횽하고 전 빨계떡을, 이 횽 친구분은 계떡을 먹었습니다.

아놔 빨계떡 오랜만에 먹었는지 그 동안 참았던 눈물 다 쏟았네요 ㅠㅠ

...는 훼이크고, 다 먹고서 해피로 이동했습니다.

이지의 날은 좀 아닌 듯 싶어서, 유비트랑 테크니카에만 집중했습니다.




아놔 1등을 했으면 더 좋은 짤방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3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초풍에 엔비 빔 쏴 댈 기세 -_-


AWDKUNi 전역 기념 거창한 모임 Travel - 모임

10월 29일 본인이 전역한 관계로,

10월 31일 토요일에 이수 테마파크에서 거창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뭐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면 좋은데

쉽지가 않아요 ㅠㅠ

게임 모임보다도 친목을 가지는 모임이 되었어야 했는데

아쉽게도 인원 파악 제대로 안 된데다가

미친 듯이 쏟아지는 돌풍우(?) 때문에

전역빵은 결국 무산되었습니다.

대신, 이렇게 모여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_-


로자린드형의 야구격투 리그맨(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 일명 NBB) 플레이.

아... 이 게임에 대해선 기억이 너무 새로워요 ㅠㅠ



GFDM 양학 전문가이자 블로그 이웃이고 친구인 Shark-0.

어딜 가나 BEMANI 게임 앞에 있으면 곧바로 양학할 기세 -_-



저녁이 되어서인지 포마토 분식집으로 가서 얘기꽃을 피우고 있는데

어딜 가든 간에 죄다 군대 얘기만 가득했네요 -_-

필자가 yes24에서 예악구매했던 team5p(오인용)의 "면제받지 못한 자"를 내밀었습니다.

그 사이에 로자린드형 한 마디 "전 면제받지 못한 자에요(이 분 공익 출신임) ㅇㅅㅇ"

그리고 Shark-0와 로자린드형의 짤방 "저도 면제받고 싶어요 ㅎㅎ"

사실 Shark-0는 6월 중순에 논산에 공익 입대했다가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강퇴당했습죠 -_-

일단 심심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


전역증을 꺼내 든 순간 책 위에 놓고 짤방 한 컷.

손가락 협찬 뮤직리스너님 ㅋㅋㅋㅋ
(병과는 공개해도 군번은 보안상 가렸습니다;;)

사실 이 사진에 없는 분 한 명이 있는데,

예전 DNMz 활동 당시에 알게 된 LUV2횽도 있었습니다.

이 분은 콩군 출신이니 육군 출신인 전 할 말 다했죠 ㅠㅠ


각자 메뉴를 시키고서 다른 메뉴를 보는 순간,

"오, 이럴 수가... 메뉴 한 번 레알스럽게 기네 ㅠㅠ"


이수로 내려가면 꼭 보는 사람. TOE에서 알게 되었고, 또한 블로그 이웃인 斑鳩횽.

또 다른 블로그 이웃인 TOMORU형과 리믹스의 레전드 大 아이비스翁.

이수를 가든 어딜 가든 8월부터 지금까지 같이 모여서 얘기를 하던 사람들입죠.
(참고로 TOMORU형 처음 본 건 8월 2차 정기 간단한 모임 때,
Mr.Pizza 이수점에서 아이비스翁과 피자를 같이 먹을 때 보게 됐습니다)


롹!!!!!!!!!!!!!!! 하는 철판김치치즈볶음밥이라고!!!!!!!! - Feat.斑鳩

횽 그렇게 맛있음? ㅋㅋㅋㅋ

뭐 저도 간단하게 떡만두국을 먹었지만 군대 떡국보단 차라리 나은 듯 -_-



일단 철판매운(?)볶음밥과...

문제의 철판김치치즈볶음밥(...)

덕분에 맛나게 먹었는지 이수에서 놀 사람과

타임스퀘어에서 놀 사람들로 나뉘어서 해산했습니다.

그리고 11월 3일에 35사단으로 입대한다고 하는 TOMORU형이

35사단에 대해 물어봤는데 이에 대해서 아는 대로 답을 해줬습니다.

왜냐? 2작사 소속의 31, 32, 35, 39, 50, 53사단급은

죄다 예비군과 함께하는 향토사단이기 때문이죠.

뭐 어느 연대가 좋거나 그런 얘기도 해줬는데

전역해서 그런지 요즘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사실 저도 타임스퀘어 안 가봤었는데 이번에 斑鳩횽 덕분에

타임스퀘어 제대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타임스퀘어 기행문은 다음 포스팅 때 공개해 보기로 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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