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이수 블랙홀에서 열린 조촐한 술벙개
※이걸 미식나눔에 올리는 이유는
맛집 소개를 하면서 술벙개 후기를 쓰는 것과 같거든요.
즐거운 술벙개는 위꼴사가 함께 했을지도 모르겠죠 ㅎㅎ
어제 오후에 덕정에서 이수로 내려갔는데
수루횽이랑 크린트횽, 그리고 리아가 같이 있네요 ㅋㅋㅋㅋ
제가 내려 오니까 수령님이 하시는 말
"밥 먹으러 가요 ㅋㅋㅋㅋ"
그래서 잠시 테팍에서 이수장터로 들어가
김밥사랑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더니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밥을 먹으러 왔던 사람들은
9028, DJ.LYH, creent횽, 驚愕횽, 리아, 수령님, 그리고 한 분은 생각이 안 나네요 ㅠㅠ
장터 주변 슈퍼에서 크린트횽이 하시는 말
"어, 슈퍼가 바로 앞에 있네? 빼빼로가 세 개에 천원?!"
그 말 듣고 저도 빼빼로를 사려고 했건만
결국 누드 빼빼로 구입(웬일인지 두 개에 천원 ㅋㅋㅋㅋ).

아놔 젠장... ㅠㅠ 결과는 이렇습니다. 담배 투가 되겠군요 -_-
테팍에서 저녁까지 잠시 놀다가
이곳으로 갔습니다.

이수 테팍에서 뒤돌아 올려 보시면 '블랙홀' 이라는 술집이죠.
여기선 원래 푸횽이 갔으면 좋았는데 일찍 가셔야 되는 상황이라
결국 남은 사람들 중 리아, 수령님, 그리고 제가 같이 간 셈.

주문하기 전에 배경을 찍어 둔 사진이지만 사실 술에 취하지도 않은 상황.

하지만 그 후의 상황은 더더욱 달라졌죠.
"어, 뭐야 이거! 세상이 왜 이래?!"
(사실 흔들어서 찍은 거라 훼이크가 될 수도 있음)

소주와 함께 주문한 위꼴사급의 음식들이 나오는 순간인데
주문을 할 땐 '데리야끼 치킨, 오삼불고기, 순대볶음'을 시켰습니다.
그 중에서 먼저 나온 오삼불고기, 먹어 본 순간...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ㅠㅠ
맛이 괜찮네요 ㅎㅎㅎㅎㅎㅎ(직접 만들어서 주는 탓일까;;;)

그 다음에 계속 나오기 시작하는데

순대볶음과

최고의 메인 요리 '데리야끼 치킨'
먹어 보는 순간, "우왕ㅋ굳ㅋ"
모든 요리들이 나오더니 그 순간
"퍼부어라, 쳐마셔라, 따라라!!!" 가 나오는 순간이었죠.
그러면서 리아와 수령님과 함께 얘기를 나누었죠.
사실 많은 얘기를 나눠도 재미는 극치를 도달한 듯.

우왕~ 웬일이니? 팥빙수가 서비스로 나오네...!!
그 순간 팥빙수도 셋이서 뚝딱 끝을 냈습니다.
역시 재미를 더한 순간이라 다 먹고 나서
다시 거침없이 토크쇼 모드를 하다가...
계산하고 돌아오면서...

마지막은 즉석 단체사진으로 공격했습니다.
총평
웬만한 요리들이 위꼴사급이라, 맛도 괜찮고
서비스로 팥빙수를 주니까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이곳을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
최고의 맛을 가리는 그날까지
저는 휴가를 나오더라도 찾아다닐 겁니다 ㅋㅋㅋㅋ

맛집 소개를 하면서 술벙개 후기를 쓰는 것과 같거든요.
즐거운 술벙개는 위꼴사가 함께 했을지도 모르겠죠 ㅎㅎ
어제 오후에 덕정에서 이수로 내려갔는데
수루횽이랑 크린트횽, 그리고 리아가 같이 있네요 ㅋㅋㅋㅋ
제가 내려 오니까 수령님이 하시는 말
"밥 먹으러 가요 ㅋㅋㅋㅋ"
그래서 잠시 테팍에서 이수장터로 들어가
김밥사랑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더니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밥을 먹으러 왔던 사람들은
9028, DJ.LYH, creent횽, 驚愕횽, 리아, 수령님, 그리고 한 분은 생각이 안 나네요 ㅠㅠ
장터 주변 슈퍼에서 크린트횽이 하시는 말
"어, 슈퍼가 바로 앞에 있네? 빼빼로가 세 개에 천원?!"
그 말 듣고 저도 빼빼로를 사려고 했건만
결국 누드 빼빼로 구입(웬일인지 두 개에 천원 ㅋㅋㅋㅋ).

아놔 젠장... ㅠㅠ 결과는 이렇습니다. 담배 투가 되겠군요 -_-
테팍에서 저녁까지 잠시 놀다가
이곳으로 갔습니다.

이수 테팍에서 뒤돌아 올려 보시면 '블랙홀' 이라는 술집이죠.
여기선 원래 푸횽이 갔으면 좋았는데 일찍 가셔야 되는 상황이라
결국 남은 사람들 중 리아, 수령님, 그리고 제가 같이 간 셈.

주문하기 전에 배경을 찍어 둔 사진이지만 사실 술에 취하지도 않은 상황.

하지만 그 후의 상황은 더더욱 달라졌죠.
"어, 뭐야 이거! 세상이 왜 이래?!"
(사실 흔들어서 찍은 거라 훼이크가 될 수도 있음)

소주와 함께 주문한 위꼴사급의 음식들이 나오는 순간인데
주문을 할 땐 '데리야끼 치킨, 오삼불고기, 순대볶음'을 시켰습니다.
그 중에서 먼저 나온 오삼불고기, 먹어 본 순간...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ㅠㅠ
맛이 괜찮네요 ㅎㅎㅎㅎㅎㅎ(직접 만들어서 주는 탓일까;;;)

그 다음에 계속 나오기 시작하는데

순대볶음과

최고의 메인 요리 '데리야끼 치킨'
먹어 보는 순간, "우왕ㅋ굳ㅋ"
모든 요리들이 나오더니 그 순간
"퍼부어라, 쳐마셔라, 따라라!!!" 가 나오는 순간이었죠.
그러면서 리아와 수령님과 함께 얘기를 나누었죠.
사실 많은 얘기를 나눠도 재미는 극치를 도달한 듯.

우왕~ 웬일이니? 팥빙수가 서비스로 나오네...!!
그 순간 팥빙수도 셋이서 뚝딱 끝을 냈습니다.
역시 재미를 더한 순간이라 다 먹고 나서
다시 거침없이 토크쇼 모드를 하다가...
계산하고 돌아오면서...

마지막은 즉석 단체사진으로 공격했습니다.
총평
웬만한 요리들이 위꼴사급이라, 맛도 괜찮고
서비스로 팥빙수를 주니까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이곳을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
최고의 맛을 가리는 그날까지
저는 휴가를 나오더라도 찾아다닐 겁니다 ㅋㅋㅋㅋ

# by | 2007/11/25 09:16 | 미식나눔'AWD'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