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블랙홀에서 열린 조촐한 술벙개

※이걸 미식나눔에 올리는 이유는

맛집 소개를 하면서 술벙개 후기를 쓰는 것과 같거든요.

즐거운 술벙개는 위꼴사가 함께 했을지도 모르겠죠 ㅎㅎ


어제 오후에 덕정에서 이수로 내려갔는데

수루횽이랑 크린트횽, 그리고 리아가 같이 있네요 ㅋㅋㅋㅋ

제가 내려 오니까 수령님이 하시는 말

"밥 먹으러 가요 ㅋㅋㅋㅋ"

그래서 잠시 테팍에서 이수장터로 들어가

김밥사랑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더니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밥을 먹으러 왔던 사람들은

9028, DJ.LYH, creent횽, 驚愕횽, 리아, 수령님, 그리고 한 분은 생각이 안 나네요 ㅠㅠ

장터 주변 슈퍼에서 크린트횽이 하시는 말

"어, 슈퍼가 바로 앞에 있네? 빼빼로가 세 개에 천원?!"

그 말 듣고 저도 빼빼로를 사려고 했건만

결국 누드 빼빼로 구입(웬일인지 두 개에 천원 ㅋㅋㅋㅋ).



아놔 젠장... ㅠㅠ 결과는 이렇습니다. 담배 투가 되겠군요 -_-

테팍에서 저녁까지 잠시 놀다가

이곳으로 갔습니다.



이수 테팍에서 뒤돌아 올려 보시면 '블랙홀' 이라는 술집이죠.

여기선 원래 푸횽이 갔으면 좋았는데 일찍 가셔야 되는 상황이라

결국 남은 사람들 중 리아, 수령님, 그리고 제가 같이 간 셈.



주문하기 전에 배경을 찍어 둔 사진이지만 사실 술에 취하지도 않은 상황.



하지만 그 후의 상황은 더더욱 달라졌죠.

"어, 뭐야 이거! 세상이 왜 이래?!"
(사실 흔들어서 찍은 거라 훼이크가 될 수도 있음)



소주와 함께 주문한 위꼴사급의 음식들이 나오는 순간인데

주문을 할 땐 '데리야끼 치킨, 오삼불고기, 순대볶음'을 시켰습니다.

그 중에서 먼저 나온 오삼불고기, 먹어 본 순간...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ㅠㅠ

맛이 괜찮네요 ㅎㅎㅎㅎㅎㅎ(직접 만들어서 주는 탓일까;;;)



그 다음에 계속 나오기 시작하는데



순대볶음과



최고의 메인 요리 '데리야끼 치킨'

먹어 보는 순간, "우왕ㅋ굳ㅋ"

모든 요리들이 나오더니 그 순간

"퍼부어라, 쳐마셔라, 따라라!!!" 가 나오는 순간이었죠.

그러면서 리아와 수령님과 함께 얘기를 나누었죠.

사실 많은 얘기를 나눠도 재미는 극치를 도달한 듯.



우왕~ 웬일이니? 팥빙수가 서비스로 나오네...!!

그 순간 팥빙수도 셋이서 뚝딱 끝을 냈습니다.

역시 재미를 더한 순간이라 다 먹고 나서

다시 거침없이 토크쇼 모드를 하다가...

계산하고 돌아오면서...



마지막은 즉석 단체사진으로 공격했습니다.

총평

웬만한 요리들이 위꼴사급이라, 맛도 괜찮고

서비스로 팥빙수를 주니까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이곳을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

최고의 맛을 가리는 그날까지

저는 휴가를 나오더라도 찾아다닐 겁니다 ㅋㅋㅋㅋ

by C-62 | 2007/11/25 09:16 | 미식나눔'AWD' | 트랙백 | 덧글(4)

150번 저상버스 안에서의 굴욕



아놔 개씨발 좆같네 진짜 ㅠㅠ

개털리는 꼴이 됐잖아 썅년아 -_-

이거 붙인 개새끼는 봐라.

붙여놓고 도망가는 게 그렇게 재미있냐?

키워 만렙한테 지랄하고도 남는다더니만

그게 현실이 되버렸네?

너 앞으로 의정부에서 걸리면

그 자리에서 죽여버린다 -_-

알았냐? 미친 초딩같은 새끼야?!

by C-62 | 2007/11/24 22:00 | 일상기록'AWD' | 트랙백 | 덧글(5)

나주성모동산의 기적? 아니죠~ 사기극? 맞습니다~

어제 PD수첩에서 잠시 엿본 겁니다만,

나주성모동산 문제가 방송되었는데

솔직히 교황청에서도 나주성모동산을 가짜로 인정한 건 사실입니다.

왜냐? 기적은 성경에 써 있는 내용이 기적이지

현세에 실제로 나타날 리는 없다는 것이죠.

게다가 기적을 얻었다고 하는 사람이

세균수가 100을 훨씬 넘는 기적수를 만들어 마셨다는 둥

율신액(오줌이라고 하죠)에 금가루가 들어갔다고 해서 마시질 않나

아주 그냥 인생막장으로 변모하게 하는 군요 -_-


'성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이불에 성혈이 떨어졌다'

'성모상에서 피눈물이 났다'


제가 봐도 가짜라고 생각하고요.

저걸 TV로 본 순간 X같다고 생각되는 수밖에요 ㅇㅅㅇ


윤 율리아 개XX, 니가 인간이니?

보기만 해도 죵키 한심하다 샹년야 ㅋ

스스로도 부끄러워하지 않은가 본데,

군대가기 전에 한 번 개털려볼려?



갔다 오신 분들한테는 정말 죄송합니다만,

이런 기적들 자체가 사기극이라는 점,

그리고 지들이 직접 지어낸 점 등을

확실하게 통회하고 고해성사 보신 뒤로도

다시 한 번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주교인이라고 마음 편하게 먹고도

떵떵 거리진 않지만

솔직히 이런 사기극은

욕이 나올 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짜증이 났으면

더 심한 욕이 나왔을까요?


개인적으로도 천주교인으로써의 입장으로 바라 볼 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by C-62 | 2007/11/14 23:11 | 생각찾기'AWD' | 트랙백 | 덧글(2)

처음으로 쓰는 성과일지



언리퀴티드 2 기록(SRKN, MDF*)
엔드 오브 섬머 5키 올콤 + 어제 터뜨린 엔드 섬머 7키



7키 크루브 채널(아쿠아리스 - 샤우트 하드 - B.O.W. - 매드로봇 하드 - 기록)
고 노멀 5키 - 비홀더 노멀 5키 - R.F.C 7키



Dirty D 하드 올콤 1위 - 라이라이 하드 올콤 - 블마 노멀 올콤 - 엠폴 하드 올콤

SRKN = Shirokuni

by C-62 | 2007/11/02 20:50 | 성과일지'AWD' | 트랙백 | 덧글(4)

오랜만에 그려 보기

평상시에 안 하던 짓을

군대가기 전에 다 해보게 되네요;;

그런 고로 저도 한 번 끄적대봅니다;;



솔직히 다른 때보다는 오랜만에 해 보는 솜씨니까요.

안 해보면 후회할 일들 다 해보고 가고 싶네요 -_-

by C-62 | 2007/11/01 22:52 | 일상기록'AWD'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